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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2동 행복울타리 행복마을 나눔곳간 2800만원 후원금으로 의료틀니 성인용 기저귀 등 지원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행복울타리회(위원장 박돌순)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마을 나눔곳간 사업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복대2동 행복울타리는 올해 저소득가정 202가구에 쌀과 라면 등을 전달했고, 저소득 가정 20세대에 상품권 200만원 지원, 장애인 무료틀니 지원사업으로 2명에 500만원, 무연고 노인 5명에는 50만원의 현금을 직접 지원했다.

이와 함께 행복울타리회는 거동불편 노인 및 장애인 가정 6세대에 3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를 지원하고, 독거노인 12세대에는 생밀품 모듬세트를 지원하였으며, 저소득 세대 아동에게 30만원 상당의 책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민간협력 연계사업으로 하나병원, 청주복지재단, 이레유치원등과 연계해 저소득층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우리들정신건강센터와 함께 정신장애, 알코올중독증 대상자에 대한 재활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복대2동 행복울타리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복마을 나눔곳간 사업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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