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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서 차량블랙박스 성폭력 범죄예방에 활용 주민감시단 추가 선정 위촉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 10일 성폭력 예방을 위한 주민감시단에 추가 선정된 남문로2가 금은방 점주 서미순(51세,여)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성폭력 범죄예방에 열의가 있는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감시단은 범죄 발생 시 차량 블랙박스 영상 증거물과 범죄예방활동에도 경찰과 협력하고 있다,

상당서는 2016.4.7. 주민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범죄예방에 뜻이 있는 주민들의 지원을 받아 점점 감시단을 늘려가고 있다.

오원심 상당서장은“성폭력 범죄를 지역사회의 문제로 인식하여 앞으로 경찰과 함께 성폭력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서씨는 “사건발생시 블랙박스 증거제출뿐만 아니라 성폭력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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