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무심천 문암생태공원 주변 산책로는 야간 이용자가 많지 않았던 외곽지역이었으나 최근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파트 건설 등 주변지역 개발로 이용 수요가 늘면서 시민의 설치요구가 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이 지역은 가로수종이 버드나무로 우거져 있어 가로등 불빛이 하상 산책로까지 도달하지 못해 야간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던 곳이다.
이에 흥덕구에서는 무심천 관리청인 시청 하천방재과 예산 4천만원을 지원 받아 버드나무 숲에 가려진 가로등의 위치 조정과 보행 보조등을 설치하여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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