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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수목원 특성화사업 준공기념식 문학의 향연 개최

[충북=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12일 미동산수목원 특성화사업 준공식과 함께 지역 문학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펼치는문학의 향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제세 국회의원, 설문식 정무부지사, 김병우 교육감, 류귀현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 이승훈 청주시장, 황영호 청주시의회 의장, 미원면 기관단체장, 산림조합 및 산림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특성화사업 준공식 조형물인 자연누리 는 미동산수목원의 상징물로 제작되었으며, 미동산수목원의 자연에서 모든 것을 누리고 특히 나무에 사람이 기대어 휴식을 맘껏 취하라는 의미로 자연누리 로 명명했다

미동산수목원의 명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준공식에 이어 문화의 향기가 흐르는 문학의 향연이 개최되어 도민과 문학예술인 간에 화합하고 다함께 누리는 감동문화를 느낄수 있는 열정의 무대를 도민들에게 선사하였다.

이에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미동산수목원내 시설물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단순관람에서 벗어난 산림문화체험을 더욱 강화하고 산림에 대한 이해증진과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는 산림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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