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 자신이 세들어 살던 원룸에 있던 TV를 훔쳐 달아난 A(45세,남,어업)씨를 검거 했다.
A씨는 청주시 수곡동에 위치한 B(여,주부)씨의 빌라 원룸에 세들어 살던자로 ‘16.8.6 원룸에 비치되어 있던 시가 70만원 상당의 TV를 훔쳐 달아났다.
상당경찰은 A씨가 전남 장흥에서 배를 타러 갔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해경에 협조요청을 하여 피의자가 장흥군 노령항에서 배를 탄 것을 확인하고, 육지 근처에서 조업중이던 A씨를 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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