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버스 사고는 전국적으로 13년 3,839건, 14년 4,029건, 15년 4,462건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전세버스 사고는 봄・가을 행락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전좌석 안전띠, 대열운행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및 안전운전관련 홍보도 했다.
오원심 상당경찰서장은 “전세버스는 교통사고 발생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여객운송사업자와 운수종사자는 운행 전 승객에게 안전띠 착용, 비상장구 위치와 사용법을 안내해야 하고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차내 음주가무를 근절해야 한다고 당부하셨다."고 전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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