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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상당서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합동현장점검 실시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 27일(목) 10시 30분부터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소재 청남대 주차장 내에서 가을 행락철을 맞아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구토교통부 등 5개 관련기관 합동으로 전세버스 현장 안전관리 점거 및 단속을 했다.

전세버스 사고는 전국적으로 13년 3,839건, 14년 4,029건, 15년 4,462건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전세버스 사고는 봄・가을 행락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전좌석 안전띠, 대열운행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및 안전운전관련 홍보도 했다.

오원심 상당경찰서장은 “전세버스는 교통사고 발생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여객운송사업자와 운수종사자는 운행 전 승객에게 안전띠 착용, 비상장구 위치와 사용법을 안내해야 하고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차내 음주가무를 근절해야 한다고 당부하셨다."고 전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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