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한국4-H 대상 시상식 본상, 우수상 쾌거
[충북=한정순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지난 11월 1일(화) 개최된‘제18회 한국4-H 대상 시상식’에서 충청북도 4-H연합회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한국4-H본부에서 주최한 이번 대상 시상식에서 충청북도 4-H연합회는‘청년4-H회원 분야 본상’과‘학교4-H회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충북의 수상현황은, 청년4-H회원 분야 본상(훈격 농촌진흥청장)에 진천군 이호명 회원이, 학교4-H회 분야 우수상(훈격 한국4-H본부장)에 단양중학교(지도 교사 정규영)에서 수상 했다. 충청북도 4-H연합회는 지난 10월 22일 한국4-H본부에서 개최된 제10회 학생4-H과제발표대회에서도 퍼블릭스피치분야 등 4개 분야에서 8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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