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쓰레기의 불법투기가 많이 증가하여 주․야간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종량제봉투 미사용, 쓰레기 무단투기, 소각행위,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공사장 폐기물 투기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 순찰 및 감시․홍보 활동을 벌였다.
28일 실시한 단속에서는 4개조 20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투기 2건을 적발하고 분류배출을 제대로 하지 않은 7명에 대하여 안내 및 계도하였으며, 주변 잔재물을 정리햇다.
한편 쓰레기 불법투기가 날로 지능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단속반원들이 단속대상지를 지속적으로 도보 순찰할 예정이며 불법 투기된 쓰레기에 대하여는 관련자 적발을 위해 투기물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주변탐문 등의 단속방법을 시행할 예정이다.
내덕2동 관계자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가 근절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주민 모두가 밝고 깨끗한 살기 좋은 내덕2동을 만들기 위해 전 주민이 생활쓰레기를 적법하게 배출해 주실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