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경찰서는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견인조치, 공매처분 또는 부동산, 급여 등에 압류를 추진 하는 등 징수활동을 펼쳤다.
또 과태료 차량 발견시 현장에서 실시간 차량 조회를 실시, 소유주 등에게 가상계좌를 부여하는 등 효율적인 방법을 활용해 적은 인원과 장비로 7억2천만원(징수율45.07%)을 징수하였으며 678건의 번호판을 영치하였고 33건 차량에 공매를 실시한 상태이다.
상당경찰서는 순찰 인력을 동원해 주변 차량을 상시 조회를 생활화 하고, 올 연말까지 전자예금 압류 등 다양한 방법을 총 동원해 자동차 체납 과태료 징수 활동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오원심 상당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청주시의 교통 문화를 바로 세우기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체납 과태료 단속을 강화하고, 공매절차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