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한정순 기자] 4일 진천 옥동유치원 개원식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영수 위원장(진천 제1, 새누리당)은 이양섭 의원(진천 제2, 새누리당)과 함께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날 개원식을 가진 옥동유치원은 옥동초등학교별설유치원에서 신축원사로 이전해 지난 9월 1일부터 단설유치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9학급 174명의 원생이 재학 중이며, 진천 혁신도시 내 최대 규모다.
이 자리에서 정영수 교육위원장은 “새롭게 단장한 옥동유치원이 우리 진천의 새싹인 유아들에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훌륭한 배움의 터전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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