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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와 시군이 함께 충북의 발전을 위한 홍보활동에 박차

[충북=한정순 기자] 충북도와 시군이 함께 충북의 발전을 위한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해 나가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충북도는 11일 오전 청남대 대통령기념관 별관에서 임택수 공보관 주재로 공보관실 각 팀장과 11개 시・군의 홍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 시・군 홍보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시각 10:30)

이번 회의는 도, 시・군간 소통을 강화하여 업무공유는 물론 저비용 고효율 홍보효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으며,

업무연관성이 비교적 적었던 홍보 부서간 담당팀장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충북 발전을 위한 공통 홍보사항과 각 시군별 총력을 쏟고 있는 홍보사안에 대한 업무 공유가 이루어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도의 주요안건으로 2017전국(장애인)체전 개최 및 시․군의 주요 홍보사항 등 총 16개 주요사업이 논의됐다.

이번 회의에서 임택수 공보관은 “홍보가 일방적인 정책전달의 수단이 아닌 도민과의 쌍방향 소통의 수단으로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도와 시․군이 홍보에 적극 협력하여 줄 것과 향후 홍보의견을 수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북도는 도, 시‧군간 홍보협의회를 반기별로 연 2회 운영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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