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수동 시니어클럽 어르신 13분들과 학교지킴이 어르신 1분은 매일 직장인 출근 시간과 학생 등교 시간이 맞물리는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안석봉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갖고 교통봉사에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 며 교통봉사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임무에 임할 수 있도록 언제든 발 벗고 나설 것 이라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강재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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