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운동(동장 어윤숙)은 14일 겨울철 폭설대비 상습결빙지역에 비치된 제설함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섰다.영운동은 경사가 심한 고갯길, 폭이 좁은 주택가 골목길 등 낙상사고 방지를 위해 비치된 관내 12개소의 제설함속 쓰레기를 수거하고 5kg 짜리 모래주머니 30포씩을 적재하였으며전날 배부된 염화칼슘 25kg 120포를 두산아파트 등 취약지역과 각통에 배부하여 설해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어윤숙 영운동장은 노인인구가 많은 우리동의 특성상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 며 주민들도 내 집 앞 눈은 내가 치운다는 마음으로 제설작업에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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