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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운동 통합방위협의회 중대본부 상근예비역에 사랑의 병원비 후원

영운동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송하성)는 지난 15일 10시 영운동중대본부를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이모 일병에게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일병의 어머니는 복막염과 급성폐혈증 증세로 위독하여 충북대병원에 입원하였으나 가정형편상 병원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현재 퇴원 후 통원치료하고 있는 상황이다.

송하성 회장은 방의협의회 회원들의 정성이 이일병의 어머니의 병환 극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강재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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