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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과 ‘同苦同樂’

봉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반준환)는 오는 20일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는 ‘同苦同樂’ 말벗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운영 중인‘만남愛데이’를 통하여 발굴된 어려운 이웃 33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복지통장을 1:1로 연계하여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실시함으로써 정서적 지지와 지역주민과의 유대감을 높이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가정방문을 통하여 애로사항 등 특이사항을 발견하였을 경우 봉명1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이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분석하여 개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반준환 보듬愛협의체 위원장은“만남愛데이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잘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며 “어려운 이웃과 同苦同樂하며 촘촘한 봉명1동 안전망을 만들고 진정한 맞춤형복지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주타임뉴스=강재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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