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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먹거리 다시 오고 싶고 함께 찾고 싶은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서울타임뉴스=김정환] 외국인이 뽑은 서울 정책 1위이자, 작년 한해 330만 명이 즐기고 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4개 장소에서 3월 24일(금)에 동시 개장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DDP, 청계천에서 운영될 야시장에 참여할 상인만 총 362팀(푸드트럭 142대, 핸드메이드 등 판매 220팀)이다.

서울시는 개장을 앞둔 ‘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풍성하게 빛내 줄 참여상인(푸드트럭 142대, 일반상인 220팀) 선발하는 공개품평회를 3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3일간 여의도 한강공원(이벤트광장)에서 개최한다. 3일간 총 498팀(푸드트럭 270대, 일반상인 228팀)이 공개품평회에 참여한다.

공개품평회는 3일간 제품의 종류, 특성별로 분류해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된다, 

분야별 전문평가단과 일반시민평가단 등 총 20여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심사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이 기간 동안은 공개품평회 현장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2017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메뉴를 제일 먼저 맛보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주용태 서울시 창조경제기획관은 참여상인의 선발 과정을 공정하고공개적으로 진행하며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기 위해 심사위원단을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했다,, 

메뉴와 제품에 대한 생생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경쟁을 통해 다시 오고 싶고, 함께 찾고 싶은 야시장, 먹거리‧즐길거리 가득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만들겠다고 했다.

김정환 기자 김정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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