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은 19일 충북도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 100여명의 회원과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원재익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최근 한우산업이 시장개방화와 구제역 등 어려운 여건 속에 처해 있지만 임기 2년 동안 충북 한우산업과 한우고급육생산연구회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충주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주시 산척면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논농사와 한우 사육을 시작해 충주한우협회 사무국장, 충주축협 감사, 충북한우고급육생산연구회 부회장, 충주시 산척면 농업경영인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충주한우협회 부회장, 충주축협 이사로 활동하고 있고, 충주시 산척면에서 ‘으뜸농장’을 운영하면서 120마리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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