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1일 교육청 다목적실에서 선수 58명과 지도교사, 학교장, 감독․코치 등 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종합시상식을 개최했다.
종합시상식에서는 역경을 딛고 땀과 노력의 결과로 입상한 선수, 지도교사, 감독·코치에게 상장 및 포상금을 수여했으며, 축하공연과 대회 영상 스케치 ‘감동의 순간’을 함께 하면서 다시 열정과 도전의 각오를 다졌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치사를 통해 “용기와 도전과 희망의 메달을 수여한 선수단 여러분은 꿈과 희망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할 수 있다는 저력을 보여줬고, 충남선수단의 뜨거운 열정과 하나됨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격려하며 “여러분들의 미래에 꿈과 희망이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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