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뉴스=우진우] 올해도 서울시와 애경산업이 6년 연속 손을 잡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23억원 상당의 생활용품 기부로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6.7(수) 오전 10시30분 서울시청 8층 회의실에서 애경산업(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애경산업(주) 생활용품 사랑나눔」기부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애경산업(주) 생활용품 사랑나눔」기부는 총 23억 상당의 생활용품이며, 서울시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한다.
애경산업(주) 양성진 전무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기업의 사회공헌을 위한 역할이다. 이번「애경산업(주) 생활용품 사랑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장경환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애경산업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6년째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기업과 연계한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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