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상으로 올라온 지하도상가 프리마켓 개최

[서울타임뉴스=우진우] 서울시설공단이 올해 ‘상인과 함께’,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지하도상가의 활성화방안을 모색하며, 지하도상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대표적인 사업은 상인들이 참여하는 ‘2017 지하도상가 프리마켓(제1회 두더지마켓)’. 서울시 지하도상가 상인들이 지상공간으로 올라와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최초의 프리마켓으로, 오는 6월 24~25일(토~일)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상인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활성화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5월 서울시 25개 지하도상가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활성화 사업 아이디어를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 지하도상가의 효율적인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마케팅, 유통, 광고․홍보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하도상가 활성화 자문위원회’를 구성, 지하도상가의 새로운 발전방안에 대한 자문을 진행하게 된다.


우진우 기자 우진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