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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복지 규모화를 광역단위공동사업 양해각서 체결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광역자활센터는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 추진되고 있는 자활사업을 광역단위로 확대하고 체계화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자활사업을 만들기 위해 2017년 7월 시범운행 추진 후 금일 광역단위공동사업 양해각서를 체결 후 현판식을 가졌다.

현재 광역단위 공동사업으로는 12개 지역자활센터 중 3개센터 – 증평지역자활센터, 보은지역자활센터, 옥천지역자활센터 약 20명의 종사자 및 참여자가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진천지역자활센터에서 식품가공위생허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주의사항을 공유하며 시작됐으며, 9월 18일 출시, 20일만에 1차 생산분 약 1000박스(10,000봉)가 완판되는 등 가시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다.

증평지역자활센터 김구이생산 정진구반장은 “자활생산품 개발을 위해 서로가 정보를 공유하면서 시행착오를 줄이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아침마다 고소한 김구이 향기가 기다려지고, 빛에 비춰보는 구워진 바삭한 김을 보는 재미로 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이번 광역단위공동사업 김구이사업은 증평지점을 시작으로 보은지점, 옥천지점이 동시 개소 될 예정이며, 차년도 재래김 사업에서 THE담은 브랜드로 개발되어 확대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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