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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물가 안정 관리 종합 대책 추진

대전 서구, 물가 안정 관리 종합 대책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물가안정 및 건전소비 문화 정 착을 위해 물가안정관리 대책을 마련,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물가안정 추진 체계 강화 ▲개인서비스요금 및 지방공공요금 안정적 관리 ▲상거래 질서 확립 ▲물가안정 시책 발굴 등 4개 분야 28개 사업을 기본계획으로 하고 있다.



구는 이번 대책을 통해 서민생활과 밀접한 농축수산물 분야의 물가 동향을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관리하고, 개인 서비스요금 48종, 주요 생필품 41종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업종별 관련 협회 등과 연계하여 물가인상 자제를 위한 홍보교 육 등 서민물가 안정화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서구 관내 지역별 및 품목별 가격동향 자료를 일반인이 한눈에 볼 수 있는 서구 물가종합관리시스템을 도입,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계속되는 물가인상에 따라 지역물가안정을 위해 물가 대책 종합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개인서비스요금, 농수축산물가 격안정을 위한 물가합동지도, 물가안정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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