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대덕구, 주민 자원재활용 의식 향상 체험학교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생활 쓰레기를 분리 배출하는 생활 습관을 생활화하고자 오는 3월부터 ‘환경기초시설 현장 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장 체험 학교는 市 지역의 쓰레기 매립장 및 소각장, 음식물자원화 시설을 견학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2회씩 총16회 7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금년에는 체험학교 대상자를 지역 단체까지 확대하고 매월 2회 실시하던 것을 3월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실시하기로 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치원, 학교 및 단체에서는 구 청소위생팀(☏ 608 - 6842)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금년부터 음식물 음폐수 해양투기가 금지되어 쓰레기 대란이라는 뉴스를 매일 접하는 요즘 자원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이번 현장체험학교를 통해 쓰레기 감량과 분리 배출을 실천하는 계기를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