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둔산동 학원가는 학생들을 승하차시키는 차량들로 인하여 혼잡하고특히, 학원이 끝나는 심야시간에는 학생들을 태우기 위하여 대기하는 학원차량과 학부모들의 차량들의 이중주차로 더욱 혼잡하다.
이로 인해 주행 차량들은 1차선과 차선이 비어있는 2~3차선으로 곡예운전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사고 위험도가 높아 이를 해소해 달라는 민원이 많아 서구는 새학기를 맞이하여 2월 19일 야간에 경찰과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둔산동 학원밀집 지역에 대하여 앞으로 매주 1회 이상 순찰을 강화하여 이중 및 인도주차 차량은 강력히 단속하고 금지 구역에 주차한 차량은 지도․단속을 병행하여 보행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주차질서를 확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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