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학교주변 200m이내) 내 식품 취급업소에 대하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그린푸드존 내 학교매점, 학교 주변 슈퍼마켓, 편의점, 문방구 등 600개 업소를 대상으로 ▲무표시 및 표시기준 위반제품,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여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지도·점검하며, 수거·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성장기 어린이 건강은 평생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를 해 나갈 것이며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 기호식품과 부정·불량식품의 안정적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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