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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 한국어 학습 마무리 전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천안타임뉴스= 박성준]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포스코1%나눔재단’이 후원한 결혼이민자 대상 기초학습 한국어교육 과정이 지난 18일 종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 20명을 대상으로 주 5일, 연200시간의 한국어 기초학습을 운영했으며, 특히 포스코SPS 자원봉사단이 참여해 어려운 한국어 학습 내용을 보조적으로 지도하는 역할을 해주었다.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킨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한국어 학습을 위해 꾸준히 수업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박성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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