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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게이트볼 경기장 현대화사업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환용 서구청장은 지난 22일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 경기장 현대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정비공사는 특별교부세 일억 오천만원을 투입하여 관저동 느리울 근린공원 등 3개 공원에 위치한 게이트볼경기장에 인조잔디를 깔고 주변 편의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게이트볼경기장 현대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공원 환경도 개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초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하여 노인들의 생활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정비할 계획이라며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사례를 들며 생활체육 활동을 통하여 노인들이 건강하게 노후생활을 즐기면 결국 의료비가 절약되어 의료보험의 건전재정이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진다며 생활체육시설에 투자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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