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내 각종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 및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안전의식수준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서구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전통시장의 화재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시장상인들과 고객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향후에도 재난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해서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안전 홍보 캠페인전개 등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가겠다” 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