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지난해 2013년 시책구상토론회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것으로 부모와 자녀간의 이해와 소통의 부모교육으로 청소년 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캠프는 ▲4월 6~7일 ▲6월 1~2일 ▲7월 27~28일 ▲9월 7~8일 등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총 4회로 운영되며 장소는 수통골에 위치한 유성구유스호스텔이다.
유성에 거주하고 초등 4학년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고 회수당 15가족 60명을 접수받으며 신청 기간은 3월 13일까지다.
구는 캠프를 통해 부모·청소년교육과 레크레이션, 가족 소통과 화합의 밤 행사, 버킷 리스트와 가족 헌법 만들기, 등산 등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가족당 2만원이고 캠프에 대한 문의는 구청 과학청소년과 청소년담당(☎611-2088)으로 하면 된다.
캠프 참여는 구 홈페이지(www.yuseong.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기적의 1박2일 가족캠프가 가족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에 기여해 ‘행복한 가정’을 넘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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