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전한 먹거리 위한 축산물 유전자 검사 실시

[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천안시가 충남도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먹거리 유통을 위해 지역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에 나선다.

합동단속은 오는 11월 2일부터 19일까지 총 3주간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등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를 집중 점검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 에 관한 법률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령 준수 여부이다.

또한 투명한 축산물 유통체계 확립과 먹거리 안전을 위해 같은 기간 관내 학교급식 관련 업소, 쇠고기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한우 유전자와 DNA 검사도 실시한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