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타임뉴스] 김희열기자 = 문경시(시장 신현국)는 오는 9월 10일(일) 문경관광사격장에서「2023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를 개최한다.
2023 문경 생활체육 전국 클레이사격대회 (사진 문경시)
이번 대회는 클럽대항전 단체전과 아메리칸트랩 개인전으로 나눠 치러지며, 개인전은 남성부, 여성부로 나눠 승부를 겨루며 1위부터 3위까지 시상한다.
클레이사격(Clay Target Shooting)은 지름 11㎝, 두께 25㎜, 무게 100g의 원반(피전)을 공중에 방출해 산탄을 쏴 맞추는 경기로, 장전할 때의 긴장감, 총소리와 함께 산산이 부서지는 오렌지색 접시 그리고 탄피를 제거할 때의 경쾌한 소리가 클레이사격의 묘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클레이사격 동호인들의 친목 도모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 일반인의 클레이사격에 대한 관심 유도와 클레이사격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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