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와 대전대학교 대학원 총학생회(회장 이준석)는 20일 오후 6시30분 대전대 혜화문화관(블랙박스홀)에서 육군 군악대를 초청해 동구지역 500여명의 복지만두레 및 다문화가족,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
‘어울림 음악회’는 연예인 장병인 에이트 이현, 버즈 민경훈, 테이 김호경이 출연하고 육군군악대의 모듬북공연, 연주 및 4중창, 성악, 섹소폰연주, 사물놀이 등이 공연된다.
특히 식전행사로 오후 6시부터 30분간 연예인 장병 에이트 이현, 버즈 민경훈, 테이 김호경이 팬 싸인회와 사진찍기 깜짝이벤트를 가질 예정이어서 청소년들의 열렬한 호응이 기대된다.
음악회 프로그램은 ▲모듬북 공연(진군의 북소리) ▲연주 및 4중창(Fanfare Korea,조국찬가) ▲연주(From the New World Sym.No. 9 2&4 Mov) ▲성악(투우사의 노래, 뱃노래) ▲트럼펫협연(Haydn trumpet concerto 3rd.mov) ▲섹소폰 솔로(Hey Jude) ▲초대가수(아름다운나라, 아름다운강산) ▲사물놀이 ▲특별출연(가수 이현, 민경훈, 김호경) ▲연주 및 한삼 무용단(천둥소리) 순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체험으로 따뜻한 감성과 폭넓은 상상력 향상을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동구복지만두레 가족 및 다문화 가족과 청소년, 시민 등이 많이 참석해 공연관람 및 이벤트 프로그램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갖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 복지만두레 ‘어울림 음악회’로 마음을 힐링해요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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