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정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이 대전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정현 의원은 7일 열린 ‘제26회 대전사회복지사 한마음의 날’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하며 “여러분의 따스함을 잊지 않는 친구로서,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대전시의회 시절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이장우 대전시장과 협력해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예전에는 사회복지사들이 주로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필수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며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으며, 양극화 심화로 인해 취약계층이 늘어남에 따라 할 일이 더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저 역시 여러분의 마음속에 한 뼘 더 깊이 들어가 늘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정현 의원은 “이장우 대전시장이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차근차근 일하고 계시며, 저도 국회에서 이를 도와 여러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며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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