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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16회 가실왕배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고령타임뉴스 이승근 기자] 고령군은 12월 7일(토), 제16회 가실왕배 테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제16회 가실왕배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이번 대회는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여, 대구, 경북, 경남 등 영남 지역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깊은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 없이 개인 복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권인근 선수와 김우순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황명곤 선수와 김민선 선수는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변성구 선수와 이우원 선수, 강성국 선수와 신태재 선수는 공동 3위를 기록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가실왕배 테니스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참가자들이 서로의 열정을 나누고 새로운 인연을 맺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김만덕 고령군테니스협회장은 “매년 테니스에 대한 열정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고령군 체육 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대회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고령군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행사를 통해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체육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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