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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4 노인 일자리 성과보고회 개최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2024년 노인 일자리 사업 성과와 2025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주시니어클럽, 충주시노인복지관, (사)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 등 기존 수행기관 5곳과 내년부터 새롭게 지정된 (사)청풍위장회와 충주문화시니어클럽을 포함한 7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조길형 시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길 바라며, 공익적 가치가 시민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수행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충주시는 올해 5,834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노인 역량 활용을 위한 사업 수행기관 1곳을 신규 지정하고, 충주문화시니어클럽을 설치해 수행기관을 2개소 추가했다.

2025년에는 2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6,006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며, 노인 일자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노인 일자리 사업 성과보고회]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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