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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겨울방학 독서문화 특강 운영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들이 책과 도서관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25년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시립도서관 본관, 호암 어린이 도서관, 봉방 작은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새해 첫날 맞이 설날 이야기 △소이 젤 캔들 만들기 △책 표지 디자인 △하브루타 질문 만들기 △냅킨 공예(나무 핸드폰 거치대) 등 총 13개 강좌가 준비됐다.

수강생 모집인원은 강좌별 10명으로, 2025년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참가자가 개강일에 강사에게 직접 납부하면 된다.

정해성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독서문화를 체험하며 도서관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850-327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주시립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 운영 -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13개 강좌를 진행 -]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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