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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새마을회,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235만 원 전달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새마을회(회장 최영근)는 사상 최악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1,235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충주시 25개 읍면동과 산하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이 중 135만 원은 새마을운동중앙회에, 300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기탁됐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최영근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직접 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지역을 방문해, 새마을문고중앙회충주시지부(회장 권오락)에서 모금한 200만 원을 포함한 총 800만 원의 성금을 현지에 전달했다.

최영근 회장은 “산불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새마을회가 언제든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새마을회,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235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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