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제천건축사업소, 레일이 만드는 밝은 내일 ‘내일(Rail)하우스’ 봉사활동 시행]
코레일 충북본부 한사랑봉사회, 제천 도곡2리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코레일 충북본부 한사랑봉사회(제천건축사업소)는 최근 제천시 도곡2리 마을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레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내일(Rail)하우스’의 일환으로,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 이날 코레일 직원들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를 직접 찾아 △주택 내외부 정비 △세탁기 교체 △안전난간 및 발판 설치 △마을 환경정화 등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제천건축사업소는 지난 3년간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를 통해 실질적인 생활 개선과 더불어 정서적 안정 및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배재환 제천건축사업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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