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21일부터 자원봉사자 모집-포스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자원봉사자 500명 모집…성공 개최 힘 보탠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를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5세 이상 국민으로, 일반 분야와 통역 분야에서 총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은 영동군자원봉사센터와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며, 신청서는 조직위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6월 중 발대식과 기본교육을 받은 뒤, 행사장·전시관·안내소·편의시설 등 다양한 부서에 배치되어 엑스포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식비와 교통비를 포함한 소정의 일비가 지급되며, 3일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에게는 개인 유니폼이 제공된다. 또한 자원봉사 실적확인서 발급과 함께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 최원문 조직위 사무총장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은 지역주민들의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오는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일간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약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관람객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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