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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지부, 의료사각지대 아동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 장국진, 이하 ‘건협대전’)는 4일 아동복지시설 ‘돈보스코의 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 상태를 조기에 점검하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대전은 기초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X-선 검사 등 기본적인 건강검진 항목을 중심으로 정밀 검사를 실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년 진행되는 정기 사회공헌 활동으로, 경제적 이유로 건강검진이 어려운 아동에게 필요한 의료지원을 제공해왔다. 특히, 건강상태에 대한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로 이어지는 점에서 실질적인 공익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국진 본부장은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건협대전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선도하는 공익 의료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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