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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의원, LH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조기착공 촉구

이장우 의원, LH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조기착공 촉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의원(새누리당 대전 동구)은 8월 8일 경기도 성남 LH 본사에서 LH 이재영사장과 국토교통부 도태호 주택토지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단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조기착공 방안에 대하여 협의를 갖고 조속한 재개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이 의원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중단으로 인한 지역민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경제적 피해등 절박한 사항을 설명하고 대통령공약사항인 만큼 LH 공사가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재개를 조기 결정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다. 이의원은 답보상태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재개를 위해서는 사업당사자인 국토교통부와 LH , 대전시, 지역국회의원이 총력을 다하여 해결방안을 숙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의하였다.

이 의원은 “8월 22일 오후3시 대전시청에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과 국토교통부 박기풍 제1차관, 이재영 LH 공사 사장, 이장우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재개를 위한 논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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