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연구원, 중소기업 일손돕기 ‘일손이음 봉사활동’ 실시]
충북연구원,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일손이음 봉사’ 실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 이하 연구원)은 지난 8월 23일(토) 치과용 기기 제조업체 ㈜메디클러스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돕기 위한 ‘일손이음 봉사’를 진행했다.
최근 국내 인건비 상승과 고용난으로 중소기업의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연구원은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 정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김영배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료용 주사기 조립과 포장,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했다. 직원들은 중소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기업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영배 원장은 “중소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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