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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자활센터, 라이브커머스로 ‘더담은김애’ 인기몰이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성희)가 진행한 라이브커머스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자활생산품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충북광역자활센터, 자활생산품 라이브커머스 추진]

센터는 26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광역단위 공동브랜드 대표 상품인 ‘더담은김애’ 김 제품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소개했다. 이날 방송은 기존 판매가보다 2천 원 할인된 특별가와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 결과 실시간 방송 순위 2위를 기록했으며, 방송 중 2만2천 건의 ‘좋아요’를 달성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또한 약 55만 원의 판매 성과를 올리며 자활생산품이 온라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단순한 판매 활동을 넘어 지역자활센터의 사회적 가치를 함께 알리는 데 의의를 두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소비와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충북광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자활생산품의 품질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송 운영으로 참여 주민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하겠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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