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20시 뉴질랜드 유명한 관광지 7박8일 방문후 공항 라운지 가세로 태안군수=KE412=]
[2024.09. 경 일본 방문 전 세계 4대 명품 페르가모에서 쇼핑 중인 가세로 태안군수]
가세로 군수는 2018년 취임 이후 ▲안면도 아마데우스 프로젝트 공문서 조작 의혹 ▲ 해상풍력 주민수용성 왜곡 외세 매각 논란 ▲ 골재채취 관련 사업지역내 직접 피해자 배제, 헌재가 보장한 직접적 이해관계자인 통발, 유자망, 안강망 등 조업 선주를 외면하고 나잠, 유어선(레저) 등 회원 중심인 서부선주협회(대표 정장희)의 수용성 의견을 반영하면서 협회는 금품수수 의혹으로 국세청 조사 및 형사 고발되는 등 결탁 의혹에 휘말려 왔다.
[2024. 06. 월 유럽방문 귀국 관용차 탑승 중인 가세로 태안군수]
최근에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뇌물수수 관련 혐의를 검찰에 수사의뢰한 사실도 알려졌다.
주민들은 “군수의 반복되는 외유와 사적 행보는 군정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라며 “명품 쇼핑을 즐길 것이 아니라 군민의 생존권과 지역 현안을 챙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고 일각에서는 “세금으로 외유 다니는 것 아니냐" 며 '가세로 군수의 공적 사적 카드 사용 내역 관련 수사의뢰 해야 한다'고 성토했다.
[태안군 거주 이 모 주민 '가세로 군수 일본 외유' 비판 SNS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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