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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 영동군청


[영동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 영동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910필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 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과 영동군청 민원과, 각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과 가격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마친 뒤 영동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가격이 결정된다.

최종 결과는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철저한 재조사와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가 산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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