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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세 회장,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 특강…“대한민국 미래, 평화문화 정착에 달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원장 김지영)는 지난 8일 오후 2시, 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 대한장애인 농구협회 오제세 회장을 초청해 ‘대한민국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 오제세 회장 초청 ‘대한민국의 성장과 미래 비젼’ 특강 개최]

이날 특강에는 충북 도민 8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강연에 나선 오 회장은 “대한민국이 세대 갈등을 줄이고 사회 통합을 이뤄낼 수 있는 길은 평화문화의 정착에 있다"며 국가 발전의 핵심 과제를 강조했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풀문 문화센터 관계자 및 도민들과 차담회를 열어 대한민국의 미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수암골 풀문문화센터 오제세 회장 특강]

풀문 문화센터 김지영 원장은 “충북 도민을 위해 귀한 강연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평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제세 회장은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인물로 현재 대한장애인 농구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장애인 농구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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