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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와인축제 백미는 역시 세계의 와인 맛보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와인&푸드전”의 20개국 243개 업체의 1,500여종의 전세계 와인 시음뿐 아니라 “전통주&음식전”의 우리나라 ‘전통주’의 무료 시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전무역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와인&푸드전’에 20개국 131업체 및 베를린와인트로피와 대전와인트로피 수상와인 등 총 30개국 1,500여종이 참가한 전 세계 와인을 맛 볼 기회와 경기 대부도(그랑꼬또와인), 충북 영동, 경북 영천, 경북 영주, 전북 무주, 전북 고창 등 전국 유명 국내와인도 함께 시음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대전와인스토리관에서 열리는 명품와인&아트전에서는 명사추천 와인, 유명인 생산와인 등 스토리 있는 와인 전시 및 와인관련 미술품, 조각품을 전시하여 전시관의 품격을 높인다.

옥외의 전시되는 ‘전통주&음식전’제2전시관은 전국 유명 전통주, 대한민국 명인주 및 음식전시 등 112개 업체 170여개 전시부스를 운영하여 전통주 및 음식 무료시음과 전통주 만들기 시연으로 관람객들에게 전통주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전시관으로 꾸며졌다.



특히, 국가가 지정한 강홍로, 계룡백일주, 금산인삼주 등 17종의 “대한민국 명인주”가 전시 및 무료시음에 참여하여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전통주&음식전’에 전통주와 궁합이 맞는 음식 작품전시에 지역대학, 요리학원 등이 참가하여 전시장의 격을 높이는 한 편, 제과제빵, 떡, 한과 등 다채로운 음식의 무료 시식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모은다

전시관은 남녀노소 모두 관람이 가능하고 입장료는 무료이나, 성인의 경우 와인잔 구매시 3,000원을 지급해야 하고, 전세계 명품와인과 우리 술의 무료 시음, 전통 떡, 한과, 커피 등의 무료 시식은 관람객에게 맛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마음에 와닿는 축제로 다가갈 것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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