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는 12일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제4회 국화향기 가을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국화향기 가을축제에는 3천만 송이의 다양한 국화꽃이 선보이며, 화려한 가을음악회도 마련된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캐릭터를 국화로 형상화 해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제4회 유림공원 사생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1시 건강도시 유성 둘레산길 걷기 대회가 오후 4시에는 ‘주민참여 음악회’가 펼쳐진다.
이어서 오후 6시에는 축제 본행사로 최근 케이블 방송에서 인기를 얻은 히든싱어 왕중왕 전 이문세, 윤민수, 이수영 편에서 우승한 수상자들이 펼치는 모창공연과 턱시도 포맨의 성악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네일아트와 페이스페인팅, 유성온천 과거 사진전 등이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먹을거리가 제공된다.
축제기간 중 매 주말 저녁 7시에는 작은 음악회도 꾸며진다.
한편, 이번 축제는 27일까지 이어진다.
대전 유성구, 오는 12일 국화축제 개막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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