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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자활센터, 2025년 3차 자활기업 창업자금 지원대상에 ‘CU충주예성여고점’ 선정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성희)는 2025년 3차 자활기업 창업자금 지원기업 최종 지원대상으로 충주지역자활센터 소속 자활기업 ‘CU충주예성여고점’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충주지역자활센터 소속「CU충주예성여고점」 최종 선정]

이번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자활기업의 안정적인 창업 및 운영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된다. 선정 기업은 협약 체결일부터 최대 18개월간 운영자금과 임대보증금을 지원받는다.

 

‘CU충주예성여고점’은 지난 9월 8일 충북광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심사에서 5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평균 70점 이상을 획득, 최종 지원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심사위원들은 ▲자활의지가 강하고 지역사회 공헌 가능성이 높으며 ▲공동대표의 운영경험과 조직 안정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번 선정을 통해 CU충주예성여고점은 안정적인 점포 운영과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안성희 충북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창업은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 지역 내 자립을 꿈꾸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활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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