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의 사상과 학문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대전의 선비문화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양반들의 윷놀이인 승경도와 주사위를 가지고 노는 쌍육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과 강령탈춤 등 전통문화예술공연이 시연됐고, 우암백일장, 한시백일장, 강경경연대회, 한밭휘호대회, 청소년민속예술경연대회 등이 열렸다.
우암사적공원은 우암의 유물과 학문정신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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